
IMI(대표 이정훈)는 24일 정부 산하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(위원장 성낙인)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.
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23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린 출범 1주년 기념행사에서 감사패 수여식을 갖고 IMI가 게임문화의 건강한 콘텐츠 거래 환경 조성과 이용자들간 분쟁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 등 의무를 충실히 이행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증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.
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는 IMI는 양질의 서비스로 국내 게임 아이템 거래사이트 중 6년 연속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, 최근에는 3D MMORPG '명품온라인'을 선보이는 등 게임 서비스 분야에서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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