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스트소프트(대표 김장중)는 24일 중국에서 '카발온라인'의 사전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.
'카발온라인'은 중국 게임 퍼블리셔 U1GE를 통해 '신경천동지'라는 타이틀로 서비스될 예정이다.
이 작품은 카발익스펜션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지난 3월 진행된 마지막 비공개테스트에서 중국 유저 성향에 맞춘 로컬라이징 서비스를 선보이며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낸바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.
또 현재 중국 내 가장 유명한 온라인 게임 사이트 17173.com에서 조사한 가장 기대되는 미출시 게임 부분에서 '블레이드&소울', '디아블로3' 등과 함께 10위권 안에 포함될 만큼 중국시장 내 큰 기대를 받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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